[MO] 완화의료 및 호스피스 - 구토, 섬망, 완화적 진정

완화의료 및 호스피스 - 구토, 섬망, 완화적 진정




구토



항구토제를 사용할 때 한 가지 약제가 잘 듣지 않으면 계열이 다른 약을 사용해본다.
Dexamethaxone 도 항구토제로 사용할 수 있는데, 부작용으로 남자 환자들에게 특히 딸꾹질이 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 Methylprednisolone 으로 변경해주면 딸꾹질이 호전된다.





섬망

섬망은 general condition 이 나빠지면 어느 상황에서도 발생가능하다.
뇌의 neurotransmitter 의 역할은 주로 억제하는 역할인데, 고령 및 질환이라는 위험이 있는 군에서 특정 유발인자가 더해졌을 때 이러한 뇌의 억제 기능이 약해지면서 섬망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Ach, GABA 가 떨어지고, Dopamine, Serotonin 이 증가하면 섬망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섬망은 왜 섬망이 생겼을지 생각해봐야 하며, 유발요인을 찾아서 교정해주어야한다.
Haloperidol IM 을 사용할 수 있겠다. (IV는 QT prolongation 의 우려가 있어 IM 으로 줘야한다.)

* Haloperidol : high affinity dopamine D2 receptor antagonism


...




완화적 진정 (Palliative sedation)

기대여명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 완화적 진정을 고려할 수 있다.
특히 섬망이 있을 때 많이 사용한다.
안전하고, 정당한,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환자와 보호자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다.



Drug of choice 는 Midazolam 이다. (빨리 작용하고, 끊으면 금방 효과가 없어지는...)





* 관련 포스팅 :


끝.
2018-12-21 오전 12:17 - 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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