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독서결산 - 총 7권

 

12월에도 오디오북만 들었습니다.

종이 책은 시간 부족으로 못 읽고 있습니다. ㅠ

 

 

1. 백종원의 장사이야기

외식업에 대한 백종원씨의 경험과 노하우가 들어있습니다.

병원 경영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사장이 주방에 불쑥불쑥 들어가면 안된다.

주방은 다 보이면 안되고, 부분적으로 요리사들의 머리만 살짝살짝 보이게 해야한다.

초보자가와도 금방 배워 음식을 낼 수 있도록 간편화해야한다.

이런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2. 변두리 로켓

이케이도 준 소설이라 주저없이 선택하고 들었습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을 쫓기 보다는 원칙있는 삶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3. 파는 사람들

대구 지역에서 외식업에서 성공을 이룬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입니다.

 

 

4.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박곰희 투자법

유튜브 박곰희 TV 를 본 적이 있는데, 명확한 설명으로 재테크 지식을 얻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박곰희 TV 를 보고 이번에 연금저축펀드도 들었습니다.

그가 쓴 책이라고 하여 주저없이 들어보았습니다.

자산 배분에 대한 책이고, 초보 투자자들은 아마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분량도 많지 않아서 순식간에 부담없이 읽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5. 푸름아빠 거울육아

조금 독특한 육아서적이었습니다.

부모의 상처받은 내면아이를 찾아 그것을 치유해주어야 제대로된 육아가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방어기제 등 여러가지 심리학적인 주제들도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읽기독립이란 용어가 나오는데,

이는 컴퓨터 게임 등 다른 일을 하다가도 문득 책이 생각나고,

시키지 않아도 그냥 책을 찾아 읽게되는 상태입니다.

책에 재미를 붙이고 많이 읽으면 읽기독립을 이루게되고 읽을 거리를 자꾸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책이 밟힐 정도로 많아야 하는데,

이 내용을 듣고 책장을 추가로 하나 더 구입, 책도 더 구입하였습니다.

지금 아이가 로봇에 관심이 많은데,

장난감 로봇을 사줄 생각만 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로봇에 관련된 조금 더 깊이 있는 책을 주문하였습니다.

 

 

6. 밀레니얼 이코노미

이생망, 벼락거지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는 세상입니다.

유동성증가로 자산가치가 급격히 상승하여 자산이 별로 없었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큰 손해를 보았습니다. 빈부격차는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매우 불리합니다.

자산을 모을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재 밀레니얼 세대는 무엇이 문제였는지,

앞으로는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면 좋을지

박종훈 기자님과 홍춘욱 박사님의 대담형식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7. 심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또다른 책입니다.

그의 이전 소설인 죽음이나 기억을 읽어 보았기 때문일까요.

느낌이 매우 유사했습니다.

 

 

*시사저널 1624호

 

*시사저널 1625호

 

*시사저널 1626호

 

*시사저널 16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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