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9.01.29 21:37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28 18:15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25 23:28

    비밀댓글입니다

    • 2019.01.26 19:44 신고

      안녕하세요. 저또한 신장내과를 하고있고, 예전에 제주도에서 학교를 다닌적이 있어서 그런지 특히나 더 남일같지 않은 마음입니다.

      사구체 여과율이 45이고, 크레아티닌 1.7이면 확실히 나이 대비해서 신장기능이 나쁜것은 사실입니다. 만성 신장병의 원인으로 국내에서는 당뇨가 제일 많고, 그 다음 고혈압 그리고 사구체 질환 순으로 많습니다.

      부디 조직검사 잘 하시고 (출혈에 유의해야 합니다. 조직검사 후 무리한 활동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원인을 잘찾아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혀 모르고 있다가 늦게 발견되어 처음부터 투석을 해야 하는 분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빨리 발견하여 꾸준히 관리를 받으신다면, 만성 콩팥병의 진행을 늦출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본인 건강에 신경을 잘쓰시는 분이니, 분명 앞으로도 건강 관리를 잘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시고, 부디 좋은 결과 있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0.28 11:10

    비밀댓글입니다

    • 2018.10.28 15:06

      비밀댓글입니다

  • 노정우
    2018.10.18 11:40

    알러지에관한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모든 항생제와 마취제에 알러지가있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수십가지의 항생제 피부반응검사를 하였고 무릅관절경당시 마취제피부반응검사에서 양성이나와 무마취로 무릅관절경수술을 하기도했습니다. 그전에 항생제 링게르투여시 쇼크. 마비도 있었음
    그러니 항상 불안합니다.
    치료 방법은 없을지 여쭈어봅니다
    rwjddn@navew.com

    • 관리자
      2018.10.23 22:12

      방명록 글 감사합니다. 모든 항생제나 마취제에 증상이 있다고 하시니 굉장히 불안한 마음일 것 같습니다.

      사실 원글만 가지고는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모든 항생제와 마취제에 알러지 증상이 있다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알레르기인지 명확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알레르기라는 것이 처음 사용하는 약제나 알레르겐에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첫 노출때 감작이 된 상태에서 이 후에 과민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특정 약물 계통(공통적인 부위를 가지는) 에 한정적으로 알러지가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다른 계통에 약제를 사용했을 때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 짧은 식견이며, 정확한 내용은 알레르기 전공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여러 검사를 통해 원인이라고 추정되는 약제가 있다면, 그 약제를 회피하거나, (다른 계통의 약제로 대체 사용) 반드시 써야하는 약제라면 탈감작치료를 하여 사용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부디 잘 치료 받으셔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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