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퀴즈] 남편이 범인이야!

남편이 범인이야!

 

 

 

 

한 남자가 아내를 살해했습니다.

그의 차 안에서 차디찬 칼로 잔인하게 살해한 후

집에서 멀지 않지만, 인적이 드문 숲 길에 시체를 버려두었습니다.

그 동네는 마약 밀거래의 유명지역으로

조직폭력배들이 장악하고 있어

평상시에도 흉악범죄가 종종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길에 아내의 시체를 버려두더라도

사람들은 강도를 당한 수많은 피해자 중 한명으로 여길 것이라고

남자는 생각했습니다.

물론 살해과정에서 본인의 지문이 묻지않게 주의하였고,

살해당시 사용했던 칼과 장갑은 잘 포장하여 

절대 사람이 찾지 못하도록 땅 속 깊이 묻어두었습니다.

자동차 시트에 묻은 핏자국도 잘 닦고 처리했습니다.

 

4시간 뒤, 그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옵니다.

예상대로 경찰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OOO씨 맞으시죠? 방금 아내분께서 살해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피해자 신원 확인 및 조사를 위해 지금 당장 현장으로 오셔야겠습니다."

"정말인가요? 지금 바로 가겠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그는 곧바로 체포 됩니다.

어떻게 경찰은 그가 범인인 것을 바로 알아차렸을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2)

  • 2020.10.24 11:33 신고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면 사건 현장 장소를 몰라야 하는데, 장소를 안려줬는데도 사건 현장에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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