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퀴즈] 장 회장님의 죽음 (간단한 문제)

장 회장님의 죽음 (간단한 문제)

 

 

 

 

장 회장님은 모 중견기업체를 경영하다가

지금은 일선에서 물러나 퇴직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는 부회장인 아들이 실질적 경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소 성격이 불같고 고집스럽고 악착스러운데 거기다 엄청난 구두쇠라 

주변에 항상 적이 많고 조용할 날이 하나 없었습니다.

 

그런데 걱정하던 일이 발생했습니다.

날씨 좋은 어느 일요일 아침,

장 회장님이 자택에서 죽은 채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출동한 경찰은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 알리바이를 조사했습니다.

 

아내 : 저는 다른 방에서 자고 있었어요. 전혀 몰랐습니다.

가정부A : 저는 옷장을 정리중이었습니다. 저도 전혀 몰랐습니다.

가정부B : 저는 등기우편이 왔다고 하여 대문까지 나가보느라 전혀 몰랐습니다.

운전기사 : 저는 회장님 차를 차고에서 세차하느라 계속 바깥에 있었습니다.

요리사 : 저는 아침 식사를 만들고 있어서 부엌에 계속 있었습니다.

 

경찰은 알리바이를 듣고 수상하게 여겨

누군가를 용의자로 지목하였습니다.

누구일까요?

 

정답을 아시는 분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댓글(2)

  • 김지원
    2020.10.30 22:10

    가정부b 일요일은 우편이 안와서?

    • 2020.10.31 08:27 신고

      그렇죠 일요일 아침이라 등기우편을 받았다는 진술은 허위! 경찰의 압박에 몇일전 아침있었던 일을 어설프게 둘러댄 가정부B 의 복수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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