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 언제 신장내과로 의뢰해야 하는가? (KDIGO 2012)

 

 

[MN] 언제 신장내과로 의뢰해야 하는가? (KDIGO 2012)

 

 

 

KDIGO 2012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CKD 환자의 다음과 같은 상황일 때 신장내과로 의뢰해야한다고 합니다.

 

1. AKI 혹은 GFR 이 급격하고 지속적인 하락

2. GFR 이 30 미만이 될 때 (G4-5)

3. Albuminuria 가 많이 나올 때 (ACR 300mg/g 이상, PCR 500mg/g 이상)

4. CKD progression 에 해당 될 때

5. 설명되지 않는 Urinary Red cell cast 혹은 RBC 가 >20/HPF 로 지속될 때

6. 항고혈압제 4가지 이상의 약제를 써도 고혈압이 조절되지 않을 때

7. 지속적으로 혈청 칼륨 수치에 이상이 있을 때

8. 반복적인, 광범위한 요로결석

9. 선천성 신장질환이 있을 때.

 

 

 

 

 

 

 

언제 RRT 를 시작해야 하는가? (아래 항목 중 하나 이상에 해당 되면 시행할 것)

1. Kidney failure 의 증상이나 징후가 있을 때. (serositis, 산염기 이상, 전해질 불균형, Pruritus)

2. Volume control 이나 BP control 이 되지 않을 때

3. 식이를 중재하여도 영양상태가 좋지 않을 때! (중요)

4. Cognitive impairment

댓글(2)

  • 2020.04.29 01:59 신고

    의학용어들은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ㅠㅠ
    역시 의사선생님들은 대단하시네요!!
    전문적인 글 잘봤어요ㅎㅎ
    '식이를 중재하여도 영양상태가 좋지않을때는' 쉽고도 중요하니깐 이것부터 차근차근 기억해 볼게요^^

  • 2020.04.29 12:55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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