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준비#5] 개원전까지 있었던 난관들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신내성모내과는 이미 개원을 했습니다. 틈틈히 기록을 남기려는 의도와 달리 너무 바쁜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그 동안 있었던 기억나는 일들을 간단하면서도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정들었던 환자분들과의 작별 인사 원래는 추석 이 후 9월 말쯤 개원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인테리어 공사가 순조롭게 되어 조금더 서둘러 9월 초에 개원을 해보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인테리어 … 더 읽기